16화 그러니까 전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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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타니가 좋아하는 사람이 '쿠레노'라는 걸 안 토오루는
소마 쿠레노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하기 위해 소마 본가로 향한다.
하지만 안에서 들려오는 바이올린 소리에 정신을 뺏긴 채 걸어가다 어떤 아이와 부딪히고 만다.
그 아이는 바로 모미지의 여동생, 모모였다.
모모는 토오루가 모미지와 친구라는 말을 듣고, 비밀 문을 통해 토오루를 안으로 안내한다.
그리고 자신의 소원을 들어달라고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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