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슬픈 원한의 기억, 보랏빛 여인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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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는 닉네임 ‘퇴마사H’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하리와친구들은 그런 현우가 황당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걱정도 되는데..

때마침, 아파트 벽을 기어 다니는 귀신을 봤다는 첫 번째 제보가 들어온다.

현우는 자신을 못미더워하는 친구들을 뒤로 하고 홀로 의문의 제보자를 만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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