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화 마치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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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큰 행사를 마무리한 학생회 임원들은 송년회를 겸해서 뒤풀이하기로 한다.
마치는 참석을 거절하지만, 유키는 약속 장소가 적힌 메모를 전달한다.
자신을 빈껍데기고 별 볼 일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마치는
늘 불안해 보였던 유키가 점점 변해가고 있다는 걸 느낀다.
한편, 유키도 새해를 맞아 소마 본가로 갈 결심을 하고,
토오루는 쿄우와 함께 카즈마 사부의 집에서 새해를 맞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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