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 점술사와 세 명의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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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술사인 바바라 정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바바라의 비서인 구오는 바바라가 유 탐정의 전화를 받고 나갔다고 하는데... 하지만 유 탐정은 바바라가 누군지도 모른다고 하고, 코난이 그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준다. 그렇게 유 탐정은 형사들과 같이 수사를 시작하고, 바바라의 서재를 둘러보던 코난은 노트북에 적힌 글을 발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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