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 배신의 스테이지 (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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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배신의 스테이지 (후편)

필적 감정을 위해 종이에 글씨를 쓰는 수현을 본 기준은 상윤을 떠올린다. 수현이 상윤일 것이라는 의심을 버리지 못하는 기준. 한편 필적 감정 결과 하성록의 주머니에서 나온 메모는 하성록 본인이 쓴 걸로 확인되어 사건은 점점 더 미궁으로 빠지게 되는데... 하지만 코난은 하성록의 면허증과 주화상이 찍은 사진을 보며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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