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화 요괴청력부엉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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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밤. 민호는 맞은편에 있는 세라의 방을 향해 <잘자>라는 말을 조그맣게 속삭인다. 근데 갑자기 세라 방의 커튼이 열리면서 “너 지금 나한테 뭐라고 했니?” 라고 물어보는 세라. 바로 옆에 있던 지바냥도 못 들은 소리를 세라가 들었다는 말에 당황하는 민호. 뭔가 이상함을 느낀 민호는 요괴 워치로 요괴 청력 부엉이를 찾아낸다. 어떤 자그마한 소리도 다 들을 수 있게 만드는 청력 부엉이는 자신이 들러 붙으면 세라가 너에 관해 친구들과 어떤 식으로 말하고 있는지를 다 알 수 있을 거라며 민호를 꼬드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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