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 반짝반짝 손가방 / 우리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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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화 반짝 반짝 손가방
지아는 반짝이로 누구보다 예쁘게 손가방을 꾸민다. 이런 지아가 부러운 친구들은 지아에게 반짝이를 나눠 달라고 해 각자 개성 있는 작품을 꾸며보지만, 지아의 눈에는 친구들의 것이 예쁘지 않다. 이에 친구들의 작품을 무시하는 말을 하게 되는데… 이때 까마귀가 지아의 손가방을 물고 가버린다. 소방대장 고든이 출동해 까마귀로부터 지아의 손가방을 찾아주고, 함께 걱정해주고 기뻐해주는 친구들을 보며 지아는 친구들에게 했던 나쁜 말들을 반성하게 된다. 친구들을 대할 때 겸손한 태도로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12-2화 우리는 친구
형들의 물총놀이에도, 누나들의 공주놀이에도 낄 수 없는 시우는 외로움을 느낀다.. 이런 시우의팔에 우연히 케첩이 묻는데 친구들은 시우가 다쳐서 피를 흘리고 있다고 생각하여 모든 관심이 시우에게 집중된다. 관심 받는 것이 좋아 시우는 상처를 입은 척한다. 시우가 정말 다친 줄 아는 세라 선생님은 닥터 고든을 부르게 되고, 진실을 알게 된 고든은 시우의 맘을 알고 친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친구들도 시우의 맘을 알고 다 함께 놀이하자고 시우를 감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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