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화 요괴징벌술사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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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덥고 후덥지근한 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상황에 민호는 어쩌면 이 더위가 요괴의 짓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하게 된다. 위스퍼는 평상시처럼 민호의 말을 부정하지만 끔찍한 더위에 점점 몸이 말라 비틀어져간다. 요괴 워치로 주변을 살핀 민호는 요괴 징벌술사를 발견! 이 세상에 나쁜 사람이 가득하게 되면 가뭄과 더위로 못된 사람들을 벌줘왔다는 징벌술사는 자신이 벌주고 싶은 사람이 누군지를 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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