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화 요괴실어실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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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라와 같이 당번을 서는 날. 근데 세라가 웃옷의 단추를 잘못 끼운 것과 당번 일지를 쓸 때 글씨가 칸을 벗어나게 쓴 것 등등. 사소한 일들이 거슬리기 시작하면서 결국엔 세라는 단정치 못한 애라며 싫다는 소리를 연발하게 된다. 갑자기 이상해진 민호를 보면서 요괴의 짓일 거라 의심하는 지바냥. 민호 대신 요괴 워치로 주변을 살펴본 결과 사소한 일로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게 만드는 요괴 실어실어를 발견한다. 지바냥은 민호의 원래 기억을 되찾아주기 위해 요괴 기억났자라를 소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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